신사 라미네이트 어색했던 치아를 자연스럽고 투명하게 재치료
안녕하세요. 드림치과 원장 박종욱입니다.
라미네이트나 올세라믹 크라운 치료를 했는데
상당히 어색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색한 이유는 다양한데요.
우선 치아의 색이 자연스럽지 않거나
형태가 자연치아와는 차이가 많이 나거나
아니면 투명한 느낌이 전혀 없거나
이런 다양한 이유로
신사 라미네이트 재치료를 하는 경우와
왜 드림치과에서 하면 자연스럽게 되는지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사실 저는 임시치아 상태가 아닐까 생각했던 케이스입니다.
설마 세라믹으로 제작된 것이
이렇게 어색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의 케이스였죠.
잇몸과 세라믹은 전혀 어울리지 않게 되어있었고
치아의 색은 너무 어둡고
치아의 형태는... 뭐라 형언하기 힘들 정도네요.
자연치아의 투명감은 전혀 보이지 않고요.
문제점들을 정리해 보면
1. 치아가 상당히 큰데 더 커 보이게끔 디자인이 되어있음
- 이 부분은 치료 시작할 때부터 진단과 왁스업 과정을 통해서 치아 크기가 작아 보이게끔 디자인을 했어야 합니다.
2. 치아에 입체감이 전혀 없음
3. 치아가 큰데 어둡게 제작되어 심미적으로 문제가 있음.
4. 잇몸 염증이 생기기 쉬운 디자인
5. 치아에 투명감이 없음
이렇게 너무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우선 진단이 제일 중요한데 진단 과정이 생략되었거나
아마도 신사 라미네이트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네요.
진단 과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치료된 세라믹을 제거해 보니
이미 치아가 너무 과하게 삭제가 되어있는 것 을 알 수 있습니다.
라미네이트가 아니라
올세라믹 크라운으로 치료가 되어있었습니다.
현 상태에서 최선을 다해서
치아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커 보이지 않게 디자인해서 신사 라미네이트 마무리했는데요
보시는 것과 같이
자연치아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신사 라미네이트 마무리했습니다.
치아의 형태, 입체감, 색감, 투명감 모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런 느낌을 만들기 위해서는
상당히 길고 힘든 작업이 따라와야 하는데요.
이런 치아의 형태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1-2주 정도 걸리는데
그것을 짧게 움짤로 보여드릴게요. (위 케이스와는 다른 케이스입니다)
세라믹을 쌓아 올리고 구워지고 또 쌓아 올리고 구워지면서
형태에 대해서도 아무 세밀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모양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렇게 만들어지는 라미네이트와 올세라믹 크라운만이
진정한 명품이라 할 수 있죠.
하루 만에 만들어지는 방식과는 차원이 다른 신사 라미네이트 입니다.
이런 과정이 이렇게 차원이 다른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Since 2006, 드림치과
이 글은 강남 드림치과 박종욱 원장이 진료실에서 직접 작성한 임상 기록이며, 원문은 원장 블로그에 게시된 글입니다. 본문에 실린 사진은 원장이 시술한 실제 증례입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모든 시술에는 개인차와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