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네이트잘하는곳 무삭제 라미네이트 치료한 사례
안녕하세요. 라미네이트잘하는곳 드림치과 원장 박종욱입니다.
한 15년 전쯤 라미네이트가 상당히 이슈가 된 적이 있습니다.
부작용 때문이죠.
몇몇 대형치과에서
말도 안 되는 치료를 라미네이트라고 하면서 치료를 했는데
그게 부작용이 많이 생겼던 것입니다.
사실 라미네이트를 제대로 치료한다면
부작용이 많지 않은데요.
문제가 되었던 치료들은
라미네이트가 아닌 올세라믹 크라운인데 라미네이트라고 속였거나
라미네이트 케이스가 아닌데 무리하게 치료를 한 경우입니다.
라미네이트를 올바른 경우에 올바르게 치료한다면
치아의 색과 모양은 개선되면서
치아와 잇몸의 건강은 유지할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라미네이트가 바로
무삭제 라미네이트인데요.
라미네이트 후 부작용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대부분 치아의 삭제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삭제를 안 한다면 그만큼 부작용이 적게 됩니다.
문제는 이런 케이스가 많지 않다는 것인데요.
무삭제 라미네이트가 가능하려면
현재 치아의 크기가 작아야 하고
치아의 배열이 좋아야 하며
뻐드러져 있으면 안 됩니다.
이 세 가지 조건에 해당한다면
치아의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라미네이트 치료로
아름답게 바꿀 수 있습니다.
치아가 너무 작은 이유로 라미네이트 치료를 상담받기 위해서 라미네이트잘하는곳을 내원하셨습니다.
치아의 형태나 색도 좋은 편이 아닙니다.
치아의 배열은 좋은 편이고
치아가 뻐드러져있지 않기 때문에
무삭제 라미네이트가 가능하지만
완전히 하나도 삭제를 하지 않는 경우 결과에서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라미네이트잘하는곳에서는
부분적으로 미세한 삭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상태의 비율을 측정하고
잇몸 모양을 수정하면서
전체적인 비율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서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이런 계획을 토대로
치료 결과를 예상하고
그 과정에서 어느 부분을 얼마큼 삭제할지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치아 삭제 후의 모습입니다.
아마 삭제를 했다는 말을 안 했다면
삭제를 했는지 구분이 안 갈 겁니다.
아주 미세한 삭제를 통해서 결과를 훨씬 좋게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임시치아를 만들어서
환자와 모양에 대해서 상담하고
비율이 어떻게 바뀔지 돌출 정도는 어떻게 될지
그리고 치아 크기의 변화는 어떨지도 미리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상담된 결과를 기반으로
세라믹으로 라미네이트 제작에 들어갑니다.
세라믹으로 제작된 라미네이트는
매우 얇습니다.
부분에 따라서 0.1-0.5mm 정도 됩니다.
간혹 0.1mm 라미네이트라고 광고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부분적으로 그럴 수는 있지만 전체가 0.1mm인 경우는 없습니다.
사실상 의미 없는 광고죠.
치아의 위치마다 두께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0.1-0.5mm 수준의 세라믹에
자연치아의 특성을 담아내는 것입니다.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두께 안에
치아의 투명감과 형태, 표면 질감과 입체감까지
다 담아내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라믹으로 제작된 라미네이트를 올려놓아 보았습니다.
반반씩 올려놓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본래 치아보다 크기가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치아 색이 밝아지면서도
투명한 느낌은 살아있습니다.
형태도 좀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답게 개선되었습니다.
치아의 옆면까지
아주 얇은 세라믹이 감싸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치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치아의 삭제는 거의 없이
치아의 색과 모양 크기 모두 개선되었으며
그러면서도 자연치아의 느낌이 살아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Since 2006, 라미네이트잘하는곳 드림치과
이 글은 강남 드림치과 박종욱 원장이 진료실에서 직접 작성한 임상 기록이며, 원문은 원장 블로그에 게시된 글입니다. 본문에 실린 사진은 원장이 시술한 실제 증례입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모든 시술에는 개인차와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