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어진 치열, 왜소치를 바로잡는 앞니 라미네이트 치료
안녕하세요. 드림치과 원장 박종욱입니다.
치아의 배열이 좋지 않은 경우
라미네이트를 할지 치아교정을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방법은
우선 치아의 모양과 색이 정상적인데
치열만 나쁜 상태라면
치아 교정을 먼저 고민해 보시는 것이 좋고
치아의 색이나 모양이 문제가 있다면
교정을 한 후에도 다시 라미네이트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보니
그런 경우라면
치아를 많이 손상시키지 않아도
라미네이트 치료를 통해서 치열도 바로잡고
치아의 색과 모양까지 다 바로잡을 수 있다면
앞니 라미네이트 치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이러한 기준은
치료 전에 정밀한 진단을 통해서
치아의 삭제량까지 확인을 한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앞니 라미네이트 전에 정밀 진단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한데요.
관련돼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위아래 치아의 치열이 모두 좋지 않습니다.
교정을 해서 치열을 바로잡는 것이 좋은데
문제는 왜소치가 있다는 것이죠
왜소치 중에서도 상당히 작은 편이라서
교정을 해도 심미적인 목적이라면 무조건 라미네이트는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교정을 한 후에 라미네이트를 하느냐
아니면 교정을 안 하고 라미네이트를 하느냐의 갈림길인데요.
여기서 선택의 기준은
비용과 기간과 치아의 건강입니다.
우선 교정 후 라미네이트를 하게 되다면
교정하는 비용과 라미네이트 비용이 이중으로 들어가게 되고
치료 기간도 엄청나게 늘어나게 된다는 문제가 있는데
교정을 하지 않고 라미네이트를 한다면
교정 후 라미네이트를 하는 경우보다는 치아의 삭제가 조금은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정밀 검사를 통해서
삭제량을 최소화하면서
래미네이트로 치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왜소치 이외에 다른 치아들도
치아의 형태가 좋지 않아서
교정을 하더라고 라미네이트를 하길 원한다고 하셔서
라미네이트 진단을 진행합니다.
치아의 삭제량을 예상하고
그에 맞게 왁스를 이용해서 라미네이트 후의 모양을 예상해서 만들어 봅니다.
치아의 배열도 좋아지고
치아의 모양도 훨씬 좋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앞니 라미네이트를 통해서 2주라는 시간 만에
치열이 좋아지고
치아의 모양과 색까지 모두 훨씬 좋아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부자연스럽고 어색한 느낌이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치아의 느낌을 충분히 살려냈습니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치아의 모양과 색이 좋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잇몸도 아주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치아의 색과 모양 그리고 치열까지 모두 한 번에 개선할 수 있는
앞니 래미네이트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Sincw 2006, 드림치과
이 글은 강남 드림치과 박종욱 원장이 진료실에서 직접 작성한 임상 기록이며, 원문은 원장 블로그에 게시된 글입니다. 본문에 실린 사진은 원장이 시술한 실제 증례입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모든 시술에는 개인차와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