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삭제를 위한 라미네이트 임상
안녕하세요, 라미스타 아카데미 디렉터, 드림치과 원장 박종욱입니다.
2025년 5월 제가 20년간의 라미네이트 임상을 정리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최소삭제를 위한 라미네이트 임상"
일반적인 라미네이트가 아닌
치아의 삭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라미네이트 치료 방법에 대한
20년간의 임상 경험을 정리한 책입니다.
치과 영역에서 심미에 대한 책은 상당히 드물게 나옵니다.
임플란트 책이 가장 많고 그다음이 교정책이 많이 나오죠.
이렇게 세라믹을 이용한 심미에 대한 책은 상당히 적게 나오고
나오는 책들도 대부분 외국에서 나온 책의 번역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심미 전문 책은 정말 오랜만에 나온 것이고
특히나 라미네이트만을 다룬 책은 처음 일 것입니다.
책의 첫 이야기는 라미네이트 치료를 위한 준비과정입니다.
대부분의 치과가 라미네이트 치료를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치료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기존 치료와는 다른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이후 내용은 라미네이트 치료에 대한 이야기인데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단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상당히 많이 다뤘습니다.
외국에서 나온 라미네이트 관련 책들을 보면
대부분 진단 과정이 장황하게 정리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라미네이트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단 과정 입니다.
진단이 잘 되어야 좋은 치료가 되고
치아의 삭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치과의사들에게 가장 궁금한 것은 아마도 치아의 삭제와 라미네이트의 접착일 것입니다.
치아의 삭제 과정과 접착 과정을 매우 자세하게 다뤘습니다.
최대한 다양한 라미네이트 케이스의 치료 과정을 담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왜 이렇게 치료했는지 그리고 치료 과정은 어땠는지 많은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라미네이트를 위한 치아 삭제의 과정을 모델을 이용해서
매우 디테일하게 다뤘습니다.
임시치아의 제작과 부착 과정 역시 매우 자세하게 기술 하였습니다.
디테일한 라미네이트 케이스는
검은색 배경으로 사진에 더 집중할 수 있게 책을 제작하였습니다.
치아의 형태와 심미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최대한 많은 라미네이트 케이스를 다루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했습니다.
제가 쓴 책이 우리나라의 심미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라미네이트가 빨리 많이 저렴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치과들이 늘어나면서
심미보단 대랑 생산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티 나고 어색할 라미네이트가 아닌
치아를 최소한으로 삭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치아가 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기 위한 책입니다.
책의 출간과 함께 6월 라미스타 라미네이트 강의 코스입니다.
이 글은 강남 드림치과 박종욱 원장이 진료실에서 직접 작성한 임상 기록이며, 원문은 원장 블로그에 게시된 글입니다. 본문에 실린 사진은 원장이 시술한 실제 증례입니다. 치료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모든 시술에는 개인차와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